역마살 (驛馬殺)
세계를 무대로 삼는 거침없는 에너지. 변화와 이동을 성취로 연결하는 글로벌 엔진입니다.
[1] 한자 의미 및 유래
역말 역(驛), 말 마(馬). 과거 관아의 파발마처럼 한곳에 머물지 않고 끊임없이 이동한다는 뜻입니다. 과거 유교 사회에서는 고향을 떠나는 것을 흉하게 보았으나, 실크로드를 개척한 상인들이나 영토를 확장한 정복자들에게는 필수적인 '성공의 엔진'이었습니다.
[2] 현대적 해석
현대사회에서는 최고의 '블루오션 개척' 기운입니다. 글로벌 리더십과 트렌드 세터로서, 한 국가에 국한되지 않고 전 세계를 무대로 비즈니스를 펼치는 글로벌 CEO나 해외 팬덤을 거느린 아티스트의 강력한 무기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