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논문에서 밝힌 유형별 '멘탈 터지는 순간'이라는데
교양 과제 때문에 MBTI 스트레스 대처 관련 논문 읽다가 내 얘기 같아서 가져옴.
ISTJ / ESTJ: 가이드라인 안 주고 "일단 알아서 해보세요~" 할 때 극대노
INFP / INFJ: 겉으론 웃고 있는데 혼자만의 시간 하루도 안 주면 조용히 잠수 준비함
ENTP / ENFP: 이유도 안 알려주고 "원래 규정이 이래요" 하면서 단순 반복 작업 시킬 때
INTP / INTJ: 감정적으로 우기면서 논리 안 통하는 사람이랑 팀플 할 때
난 3번인데 진짜 저러면 바로 이직 각 잡거든... 본인은 몇 번에서 제일 현타 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