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일자리를 주고 가격을 정하는 길 끝에는 스탈린이 기다리고 있다.
프리드리히 하이에크는 경제 침체가 왔을 때 국가의 개입(케인즈주의)을 늘려야 한다는 주장에 극도로 경고했습니다.
1. 전체주의로의 내리막길
경제적 통제 여부는 자유와 직결됩니다. 국가가 어디에 투자하고 배분할지 결정하는 '계획' 단계에 접어들면, 반대파의 개인적 자유는 탄압될 수밖에 없습니다. 나치(국가사회주의노동자당)와 소비에트 연방이 동일한 지옥으로 굴러떨어진 것은 단순한 우연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