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3년 스카이랩 4호 '통신 파업' 사건의 진짜 내막
70년대에 우주비행사들이 업무 과다로 스트레스 받아서 지상 관제소 통신 다 꺼버리고 하루 동안 누워 있던 사건 알지? 공식적으론 단순 휴식이라는데, 통신 재개되기 직전 수신된 휴스턴 레이더 데이터 로그에 스카이랩 바로 옆에 궤도를 나란히 유지하던 정체불명의 '비등록 위성' 표적이 찍혔다가 사라짐. 비행사들은 복귀 후 청문회에서 그 24시간 동안 정거장 안에서 뭘 봤는지 끝까지 입을 다물었고, 그중 한 명은 평생 우주 미스터리 책만 수집하다 쓸쓸하게 사망함. 진짜 단순 파업이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