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원 및 전승 (Lore & Heritage)
레피돌라이트는 18세기 후반 독일의 광물학자 마르틴 클라프로트(Martin Klaproth)에 의해 처음 학계에 보고되었습니다. 비늘처럼 얇게 겹쳐진 아름다운 결정 형태를 보고 그리스어로 비늘을 뜻하는 '레피도스(lepidos)'에서 이름을 따 명명했습니다. 1817년 스웨덴의 화학자 아르프베드손이 이 광물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신원소 '리튬(Lithium)'을 최초로 발견해내며 과학사에 길이 남을 명성을 얻었습니다. 신비주의 전승에서는 인생의 거대한 변혁기에 찾아오는 극심한 불안과 공포를 다스리고, 영혼이 온화하게 다음 단계로 진화할 수 있도록 돕는 '전환(Transition)의 돌'로 숭배받아 왔습니다.











































































































